보도자료

청안코퍼레이션, 프랑크푸르트에 유럽 총괄 법인 설립

청안코퍼레이션은 4월 11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유럽 총괄 법인을 설립하고 공식 출범식을 개최했다.

신설 법인은 그동안 개별 지사 단위로 운영해 온 유럽 지역 사업을 하나로 묶어 관리하게 된다. 회사는 현지 유통 파트너인 베렌스 운트 파트너(Behrens & Partner GmbH)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소재·화학 부문의 유럽 공급망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.

회사 관계자는 “유럽은 고부가가치 소재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는 시장”이라며 “현지 법인을 거점으로 완성차 및 배터리 업계와의 접점을 넓히겠다”고 말했다.